김형석
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우리의 신앙 여정이
순례자들의 걸음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.
한 번의 뜨거운 감정으로 끝나는 신앙이 아니라
날마다 좁은 길을 추구하고,
한 걸음 한 걸음 십자가를 붙잡고
천성을 향해 걸어가는 성도들과
목회자가 되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.
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우리의 신앙 여정이
순례자들의 걸음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.
한 번의 뜨거운 감정으로 끝나는 신앙이 아니라
날마다 좁은 길을 추구하고,
한 걸음 한 걸음 십자가를 붙잡고
천성을 향해 걸어가는 성도들과
목회자가 되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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